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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SG연기학원

등록일201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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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용의자, 원신연 감독과 오세영 무술감독이 밝히는 리얼 액션 포인트!-언론보도

 

<세븐 데이즈> 원신연 감독의 차기작이자 공유의 첫 액션 도전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용의자>가 최고의 액션 시너지를 보여준 원신연 감독과 오세영 무술감독이 직접 전하는 리얼 액션 포인트를 공개했다.

 

“<용의자>의 액션은 본능적이어야 했다”
일격필살의 무술! 설계된 격투가 아닌 본능적인 액션!

<용의자>는 모두의 타겟이 된 채 자신의 가족을 죽인 자를 쫓는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의 이야기를 그린 리얼 액션 영화로, <세븐 데이즈>로 힘 있는 연출력을 인정받은 원신연 감독과 <최종병기 활>에서 최초로 활 액션을 완성해낸 오세영 무술감독의 조합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액션을 연출하고자 했던 원신연 감독은 <용의자>의 액션이 실제감 있게 그려지길 원했으며 특히 극중 격술 장면에서는 보다 본능적인 액션을 보여주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실감나는 격투 액션을 넘어 굉장히 본능적이었으면 했다. 이미 설계되고 계산된 격투가 아닌, 싸움에 대한 본능적인 요소들이 몸에 완벽하게 배어있기를 바랐다”는 원신연 감독은 극중 영화 <용의자>만의 주체 격술로 격렬한 액션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용의자>의 주체격술은 러시아 무술인 시스테마의 움직임과 포인트를 차용하여 새롭게 완성한 것으로, 이에 대해 오세영 무술감독은 “<용의자>에 맞는 무술을 찾아보자고 해서 마주한 것이 시스테마 라는 무술이었고, 이를 계속 업그레이드 시켜서 영화 속 주체격술을 만들어냈다”고 전해 오직 <용의자>에서만 볼 수 있는 격술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용의자>의 카체이싱은 실제 그 자체! 새로운 아이디어로 완성됐다”
리얼 촬영, 새로운 아이디어, 치밀한 사전 준비로 완성된 카 액션!

<용의자> 속 액션의 또 다른 백미인 카체이싱 액션은 오랜 사전 준비와 아이디어 고민을 통해 완성된 장면으로, 원신연 감독은 “액션 역시도 아이디어가 있다면 어떠한 파괴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얼마만큼의 영화적 폭발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다. 때문에 사전에 아이디어에 대한 고민을 상당히 많이 했고, 기존 똑같은 패턴의 액션이 아닌 좁은 주택가를 질주하거나 계단을 후진으로 격하게 내려가고, 차 두 대가 서로 마주본 채 80km의 속도로 질주하는 등 기존 영화에서 보기 힘든 장면을 표현해내고자 했다”며 새로운 카 액션 연출에 대한 고민과 자부심을 전했다. 또한 오세영 무술감독 역시 “원신연 감독이 원하는 것을 해내는 것이 우리의 또 다른 시도였다. 이게 될까 고민하면서 계속해서 시도했다. 가능한 연습할 수 있는 장면은 미리 준비했고 계단을 내려가거나 후진으로 질주하거나 차를 옆으로 기울여 가는 장면 모두 한 번씩 먼저 시도 해봤다”며 전에 없던 새롭고 강도 높은 카 액션 연출에 대한 남다른 노력을 전하였다. 여기에 위험천만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이 직접 차에 올라타 촬영을 소화해낸 <용의자>의 카체이싱 장면은 전에 없이 리얼하고 폭발력 있는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한발 앞서 사지에 서 있었고, 감정 연기를 액션으로 표현해냈다”
위험천만한 현장을 직접 소화해낸 배우들이 있기에 가능한 리얼 액션!

<용의자>는 위험을 무릅쓴 채 대역을 마다하고 고난도 액션에 도전한 배우들의 열연이 있었기에 한층 리얼하고 생동감 넘치는 액션이 완성될 수 있었다. 먼저 용의자 ‘지동철’ 역을 맡아 가장 많은 분량의 액션을 소화해내야 했던 공유는 와이어 하나에만 의지한 채 18미터 높이의 한강대교에서 뛰어내린 것은 물론 80미터에 달하는 채석장의 40-50미터 높이에 매달려 살짝 닿아도 찢어질 수 있는 날카로운 절벽을 타고 오르는 연기를 직접 소화해냈다. 또한 카체이싱과 주체격술 또한 직접 소화해내며 현실감 넘치는 액션의 진수를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용의자를 쫓는 ‘민대령’ 역의 박희순 역시 와이어 액션부터 카체이싱까지 직접 도전했으며, <용의자> 속 유일한 홍일점인 유다인 역시 카액션에서 공유와 함께 모든 위험한 상황을 직접 소화해냈다. 이에 원신연 감독은 “많은 액션을 소화해내야 하는 지동철 역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공유는 처음부터 직접 해내겠다고 먼저 말해줬다. 현장에서 늘 한발 더 나아가 사지에 서 있었고, 감정의 연기를 액션으로 표현해내며 멋지고 실감나는 액션을 보여줬다. 그리고 박희순 역시 스카이다이빙 자세 교정부터 총기 사격 등 여러 훈련을 받았으며, 유다인은 대역이 준비되어 있었지만 그 두려운 순간에도 매 컷 매 컷 직접 차에 올라탔다”며 직접 모든 액션을 소화해낸 배우들에 대한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이처럼 <용의자>는 배우들의 액션 열연을 통해, 액션의 순간에도 매 장면 감정 연기를 담아낸 배우들을 놓치지 않는 새로운 재미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다.

익스트림 리얼 액션을 선보일 <용의자>는 오는 12월 24일 관객들을 만난다.

글: 이현아(무비조이 기자) 

기사원문-http://moviejoy.com/themem/e_view.asp?db=qna5&num=1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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